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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후기, 지역인재 일반행정 면접복기임다 기출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06

11.30 오전조

5분발표: 좌수사 성박이 군관을 시켜 거문고를 만들기위해 관사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오라는 지시를 내렸지만 이순신 장군이 위에 있는 이 나무는 나라의 물건입니다. 여러 해 동안 길러 온 것을 하루아침에 벨 수 없으며, 더욱이 공용이 아닌 사용으로는 벨 수 없습니다.”라고 하며 거절. 이순신장군은 사사로운 목적을 위해 함부로 공물을 사용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거절함 / 위 내용에서 유추할 수 있는 공직가치를 쓰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본인은 어떤 노력을 기울일것인지 발표하시오.

나의 발표 내용: 공익성과 청렴성, 공익성과 청렴성이 공무원에게 중요한 공직가치인 이유, 공익성과 청렴성을 학교에서 발휘한 사례, 학교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공직에 어떻게 적용할것인지

<<후속질문>>

만약 당신의 상사가 성박처럼 부당한 요구를 할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만약 상사가 부당한 요구를 했을 경우에는 그 요구가 법적으로 어긋나는지 판단하겠다. 법적으로 어긋나는 행위를 지시했을 경우에는 상사와 따로 자리를 마련하여 정중하게 말씀을 드리고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법에 어긋나는 지시를 내릴게시에는 관련 부서에 문의하거나 더 높은 상사에게 이를 알리겠다.

공무원의 6대의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청렴성이 공무원에게 중요한 공직 가치임을 설명할 때 6대의무에 청렴의 의무가 있다고 말씀드림) 공무원의 6대의무에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공무원에 6대의무에는 청렴,성실,복종,비밀엄수,친절공정의 의무 등이 있습니다.(하나 생각안나서 등이 있습니다 라고함)

그러면 공무원의 6대의무중 가장 중요한 의무는 무엇이라고 생각?

성실함이라고 생각. 성실한 태도는 직무를 수행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을 줌. 중학교 3학년 교실지킴이를 한 적이 있는데 하교후, 이동수업 때 교실 최종점검을 하였음. 꼼꼼히 점검한 덕분에 교실에서는 한건의 도난사고도 발생하지 않음. 직무수행시에 성실함을 바탕으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하겠음

자기기술서: 1) 가고싶은 부서와 그 부서를 가기위해 본인이 했던 노력/ 2) 불법체류 외국인이 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았는데 외국인이 건강상의 문제로 보호조치를 취해달라고함 근데 인권이원회를 인권 보호 차원에서 보호조치를 하라고 하고 국민들과 언론들은 재범, 공포감 조성 등의 우려 때문에 반대하는 상황이다. 본인은 어떻게 할것인가?

내가 쓴 내용

1)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정책 숙지, 게임콘텐츠산업과에서 실시한 정책숙지, 문화체험을 많이함(ex. 연극, 뮤지컬, 전시회 관람), 게임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며 숙지함, 더 썼는데 기억안남

2) 외국인이 보호조치를 받고싶어하는 이유를 판단한다.

보호조치가 단순 수감을 기피하기 위해 하는 경우

계속 수감을 진행한다.

정말 치료가 필요해 보호조치를 요구하는 경우

치료를 계속 해주고 시민과 언론에게 치료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한다.(국민의 알권리 존중) 또한 치료와 수감을 병행할 수 있는지 검토해본다

 

 

<<후속질문>>

1) 문화체육 관광부 게임콘텐츠 산업과를 지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어릴때부터 부모님을따라 연극, 뮤지컬, 전시회를 많이 보러다녔다. 이를통해 다양한 예술분야를 접할 수 있었고 예술인들의 가치관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많은 분야중 게임콘텐츠 산업과를 지원한 이유는 게임에는 모든 예술이 종합적으로 들어가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게임은 단순 오락을 목표로 했지만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개발자의 생각이나 가치관, 또는 플레이어들에게 교훈을 주는 게임이 많이 제작되고 있다. 따라서 나의 많은 문화 경험을 통해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해 이바지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정책 중 아쉬웠던 정책이 있다면?

아무래도 게임에대한 인식 부분에서 아직도 부정적 인식이 많은 것 같다. 특히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게임하는것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한다. 청소년들은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도 있다. 최근에 문체부에서 몇몇 학교를 지정해 교육용 게임을 보급하고 이에대한 성과가 좋을시에 추후 더 많은 학교에 이를 보급한다고 했는데 이러한 정책들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실행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른 부서에서 하는 정책 알고있는 것을 말해보세요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했던 정책 중 코로나 19로 대응했던 k방역을 영어 책자로 만들어 세계와 공유했다는 정책을 보았다. 산업화 시대에는 국토개발, 경제발전에 초점을 두었지만 오늘날 공무원들은 미래지향적이고 세계와 경쟁하면서 이러한 성과들을 통해 국민의 행복에 이바지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려준 사례라서 나에게 와닿았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입사할수도 있지만 다른 부서에 가게될 확률도 있다. 만약 원치 않은 부서에 발령이 나면 어떻게 할것인가?

원치않은 부서에 발령이 나더라도 위기를 기회로 라는 말이 있듯 전화위복의 자세로 일에 부딪혀보면서 나의 업무 역량을 넓혀나가겠다.

2) 자기기술서 2번에 써놓은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서 말해주실수 있나요?

말해줌

만약 치료가 필요해서 치료를 해준다고 하면 국민들의 불만이 거세질텐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대처할것이냐

치료와 수감을 병행할 수 있는지 검토해보겠다.

수감을 병행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 많이 아픈상태이다 위급한 상태이다 그럴땐 어떻게 할것인가?

위급한 상황이니 치료를 먼저 해줄 것 같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치료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알리겠다

계속해서 국민과 언론의 반박 그리고 인권단체와의 충돌이 심해진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으로는 그 사람이 불법 체류자이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이면 간단한 치료를 하고나서 그 불법체류자의 본국으로 돌려보내겠다.

개별질문

방탄소년단 군대면제, 본인은 해줄것인가?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올림픽 금매달리스트에게는 군대면제를 해주는 제도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에 개최하는 그래미 어워드에 후보로도 올라갔고 또 세계에 한국을 널리 알렸기 때문에 면제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방탄소년단 군대면제를 해버리면 다른 연예인들도 자신도 해달라고 말이 많아질텐데 그럼 군면제 법을 개정해야하는데 본인은 어떤 기준으로 면제를 해줄것인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상을 탔다던지 빌보드 차트에서 몇주간 자리를 지켰나 등을 기준으로 삼을 것 같다

공무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공직가치(태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공무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태도는 봉사정신이라고 생각함. 모두가 알다시피 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직업임. 이에대한 예시로는 적극행정을 들수가 있음. 오산시에서 실시한 1472살펴드림 이라는 정책을 본 적이 있는데 공무원 민원처리반을 구성해 독거노인이나 사회취약계층들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직접 해결해 드리는 정책임. 최근에는 민간업체와 연개하여 전문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을 준다고 알고있음. 이러한 봉사적인 태도를 보고 봉사정신을 가지고 일을해야 국민의 불편함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고 더 나은 복지국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총평<<<<<

복장: 머리는 망으로 묶고 앞머리 까고 갔음.(승무원 머리 했는데 뽕은 과하지 않게) 헤어 출장 불러서 아침에 머리하고감. 바지정장에 구두신음/ 갔더니 정장입은사람을 많이봤음 교복도 있었지만 내눈엔 정장이 더 많아보였음 특히 치마정장. 바지는 많이 못 봄. 앞머리 거의 까고왔음 여자애들

 

코로나 때문에 화장실 갈 때도 줄슬 때 노란 선에 맞춰서 거리 유지 해야했음. 그리고 좀 추웠음. 패딩 계속 입고 면접장 들어가기 전에 벗고 들어감. 순서는 뭔가 수험번호 순 같았는데 아닐수도있음. 1번애들끼리 나가고 2번애들끼리 나가고 이런식. 가면 공무원들 기숙사?에 문 다 열어놓고 안에 의자 3개 넣어논곳 들어가서 시험봄. 면접관도 조가 엄청 많음 그래서 각 기숙사 방에 들어가서 다같이 동시에 봄. 나는 13조 면접관한테 가서 봤음. 조마다 면접관 2명씩 있음. 문열고 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말하는거 들리는데 면접 보다보면 신경안쓰임 내꺼에 집중하느라. 1번애들은 자기기술서 다른데 가서 쓰고 나머지 남은 애들끼리 자기기술서 같이 씀. 5분발표는 면접실 들어가기 전에 작성해서 들어감. 면접자 대기장소랑 면접장소가 틀려서 셔틀버스타고 한 1? 정도 가서 거기서 5분발표지 쓰고 면접봄.

 

면접 딱 보러 들어갔을 때 조금 긴장됐는데 면접관들 보니까 그냥 동네 아줌마 아저씨같았음. 내 의자 가운데에 있고 면접관은 대각선 왼쪽한명 오른쪽한명 이렇게 되어있었음. 내가 생각했던 포스있는 모습이 아니어서 거기서 긴장이 풀림. 면접관들 너무 친절하셨고 분위기 좋아서 단어가 생각안나서 멈칫한거 빼곤 막히는 질문 없이 술술 말함. 추상적인 질문들은 안 해주셔서 따로 어려운 질문은 없었음. 마지막에 여자 면접관이 준비 많이했네 라고 해서 기분좋았음^3^ 면접관 느낌이 뭔가 면접관 해본적 없는 사람들? 그냥 일반 공무원 데려다놓은것같았음.

 

노크를 해야되는데 문이 다 열려있었어서 그냥 문옆? 문 틀이라고해야하나 거기에다가 노크함.

면접 끝나고 방역은 어땠는지 면접은 공평한것같은지 이런 설문조사 종이 주고 그거하고 끝남.